인기 먹방 유튜버 밴쯔는 지난 몇 달 사이 허위광고, 과장광고에 대한 법원 출석을 했었습니다. 소비자들이 밴쯔가 홍보하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먹고 후기를 올린 것이 있었는데요, 밴쯔는 그 후기들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사건이 시작됐습니다. 솔직히 밴쯔의 입장이 맞다면 억울할 만도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이에 검찰 측은 허위, 과장광고로 인해 소비자들이 잘못 구매할 수 있다는 이유로 6개월 구형을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구형이란?
형사 재판에서, 피고인에게 어떤 형벌을 줄 것을 검사가 판사에게 요구하는 일.  입니다.

실형은 아니기 때문에 구형을 하면 재판을 통해 결과가 나옵니다. 아마 집행유예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작년부터 불거진 버닝썬 사태에 승리나 BJ열매나 기타 등등 사람들이 실형을 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소식이 뜸하고 어떻게 진행이되는지 답답하기만 한데요, 이에반해 밴쯔사태는 어째서 이렇게나 빠르고 또 쉽게 진행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 진짜... 하.. 이와중에 검찰이 버닝썬 이문호대표를 징역 2년 6개월 구형을 하긴 했습니다만, 마약투약이라는 이름인데 겨우 2년 6개월 이라니! 승리는 성매매알선까지 했는데 실형이 안나왔죠. 이게 나라냐;

돌아가서 밴쯔의 구형소식에 사람들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기타 SNS 나오는 허위, 위장, 과장광고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며 밴쯔를 잡아갈 거면 SNS에 올라오는 사람들도 다 잡아야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밴쯔가 동일한 광고를 했다고 가정하여도 다 잡아야하는 것이 맞고 밴쯔가 억울한 입장이어도 잡아야 하는게 맞습니다. 결론은 밴쯔가 이번 광고사태를 통해 본인이 앞으로 사업이나 기타 플랫폼에 있어서 제동이 걸릴지 아니면 도약할지 궁금하긴 하네요. 평소 정치적인 색깔을 많이 드러내다보니 개인적으로 호감가는 유튜버는 아니었으나 인성이 좋다는 소문도 있고 무엇보다 교회다니는 청년이기에 나름대로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만약에 실형이 선고된다면 밴쯔는 많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결과가 됐든 자숙하면서 행실을 바로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올해 1월 밴쯔는 3년의 열애끝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와 혼인신고한 것을 공개했었고 4월 결혼식을 올림으로써 어엿한 새신랑이 됐습니다. 꽃길만 걸을 줄 알았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라 실수할 수 있는 점 물론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통해 발전하니까요. 만약에 실형이 선고된다면 밴쯔는 많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결과가 됐든 자숙하면서 행실을 바로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검찰 "소비자 기망 우려"

밴쯔 "구매자들의 후기를 올렸을 뿐 광고할 의도는 아니었음"

재판은 다음달 12일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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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이나 급여가 오르는 속도보다 물가가 오르는 속도는 더 빠른 것 같네요.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최저임금 1만 원을 이루어낼 것이라는 공약을 걸었었는데요, 그 당시 우리 서민들은 단순하게 최저임금 1만 원이 되면 모두가 행복할 것이라는 꿈을 꾸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겠지만 아직 많이 힘드시죠? 최고 임금과 최저임금의 갭을 줄이려면 분명히 최저임금은 오르고 최고 임금은 상대적으로 덜 올라야 합니다. 줄어들 순 없으니까요.

2019년 8,350원(2018 대비 10.9% 인상) 1,745,150원
2018년 7,530원 1,573,770원
2017년 6,470원 1,352,230원
2016년 6,030원 1,260,270원
2015년 5,580원 -

최저임금 기준으로 월급여는 1,745,150원이 됩니다. 지난 5년 사이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더불어 최저시급을 받는 분들의 노동이 더 가치 있어졌습니다. 하지만 연봉을 받는 직장인들과 아르바이트에 종사하는 사람의 차이가 줄게 됐고 중소기업도 아닌 일반 소상공인들은 그에 따른 급여를 충당하기 어려워 작년보다 44%나 되는 소상공인들이 힘들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솔직히 최저임금이 오른다 한 듯 상위 1% 사람들에겐 별 감흥이 없을 것입니다.

최상위와 최하위의 갭을 줄이고자 하는 의미는 알겠으나 정말 솔직히 아무 의미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최저임금 10,000원을 왜 목표로 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10,000이 되면 동결하나요? 뒤는 없나요? 왜 굳이 10,000이죠? 미국이나 일본도 10,000원 수준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선진국이라 하기에 부족한 점이 너무나도 많은 상태인데 최저임금만 주야장천 올린다고 사람들의 인식이나 사회적 이념 그리고 책임감이 늘어날까요? 비판적으로 보고 싶진 않습니다만 결과론적으로 정말 망했다고 할 수준입니다. 월급 더 받는 거 정말 행복하고 기쁘고 힘이 납니다. 예전에 시급 3000원 받고 아르바이트했던 시절이 있기 때문에 지금 최저임금이 3,850이 아닌 8,350원이라는 것에 놀랍기도 하고 잘됐다고 생각도 듭니다. 근데 경제가 지금 더 좋아졌나요?

정치적인 색을 두고 말씀드리는 게 절대 아닙니다. 최저임금만 놓고 보는 겁니다.

결국 2020년엔 2019년 최저임금보다 2.87% 더 오른 8,570원으로 의결됐습니다. 내년이 돼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아무래도 문정부도 최저임금에 대한 사태 수습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애초에 최저임금을 올리고 소상공인을 위한 기타 세금들을 줄이거나 임대료에 대한 대책을 방안 한다고 하였으나 효과는 미미한 것 같고 최저임금을 10,000원까지 올리는 무리한 행동은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쩌면 우려와 걱정했던 것보다는 괜찮은 결과이긴 하네요. 앞으로 올라간 최저임금에 맞게 직장인들도 월급이 오를 것 같지만 중소기업에서는 또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없습니다.

더 많이 벌고 싶은 건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최저임금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의 가치를 높게 만들어 최저임금과는 상관없이 능력에 맞는 급여를 받거나 능력을 잘 살려 사업을 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우리 부모님처럼 점점 나이 들어가는 분들에게 최저임금은 정말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르면 사실 나쁠 수 없는 게 사람 마음입니다. 하지만 올라가는 물가에 최저임금은 오르지만 동결하는 월급에 눈물이 고이는 사람 얼마나 많습니까?

그저 보기 좋으라고 하는 정치질보다 정말 현실적인 대처방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부자됩시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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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의 신뢰관계가 훼손됐다는 이유로 아베 총리가 반도체 물품에 대한 수출규제를 걸고 나왔음을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명백한 경제보복이라며 들고 일어서는 상황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일제강점기가 끼어있기 때문에 쉽사리 풀릴 것 같진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강제징용 등을 바탕으로 배상 요구를 꾸준히 해왔던 것도 사실이고 세계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의 선택은 바로 반도체 제제가 됐네요.

저도 한국인인지라 일본의 만행에 대해서는 정말 치가 떨릴 정도로 싫습니다. 하지만 일본 사람 모두가 그런 것이 아닌 것도 알기에 일본을 미워하거나 비난하진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도 정치, 경제적으로 일본의 판단이 그러한 것이겠거니 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사실 꼴불견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제강점기 시절엔 강제징용받은 사람이 지금 재판받은 4명뿐일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수히 많이도 잡혀갔고 사람 취급조차 받지 못했을 겁니다. 성적으로, 노동적으로, 군사적으로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역사입니다.

일본은 인정하기 싫을 겁니다. 이것을 인정해버리면 세계에서 받는 관심과 주목들이 비판적으로 돌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히틀러와 나치를 예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얼마 전 나치 소속이었던 87세의 노인이 기자들에게 아직도 나치냐며 나이를 먹고 수십 년이 지난 자신의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한편으로는 안타깝지만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어 보였습니다. 그렇기에 일본은 더더욱 인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일제강점기를 돌이켜보면 너무나도 많은 만행들을 저질렀기에 앞으로 겪을 비난과 질타가 두려울 것입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일본 사람이 한국에 방문하는 것보다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에 방문하는 횟수가 1년에 2배 이상입니다. 그리고 1965년부터 2019년 5월까지 비교해보면  대일 수출은 약 7천억 달러 인 반면에 일본의 대한 수출은 1조 3,350억 달러입니다. 일본은 자신들의 선택이 과연 좋은 선택이 맞는지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겁니다. 단편적으로 보는 통계이긴 하지만 일본 입장에서는 외통수를 당한 기분이기도 했을 겁니다. 역사를 부정하고 싶기에 판결을 따를 수 없는 겁니다.

지금까지 일본 정부가 어떻게든 역사에서 벗어나려 하고 부정하는 모습을 보면 치가 떨리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일본과 우리나라 둘 다 피해를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상황이 온다면 우리나라보다는 일본이 먼저 재기할 수 있는 가능성과 능력이 훨씬 크기 때문에 우리는 다가올 미래를 잘 대비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현실은 그렇습니다. 한, 중, 일 중에서 많이 뒤처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반도체 수출비율을 보면 우리 나라는가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넘사벽의 기술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희망이 있습니다. 일본도 결코 만만하게는 보지 못할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대표적인 것이 일본 불매운동입니다. 유니클로보단 톱텐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이미 예전부터 일제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운동을 조금씩은 해왔지만 지금처럼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적은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모나미사의 주가가 수직 상승하는 효과도 얻었네요. 불매운동에 무조건 참여하라는 말은 아니지만 우리도 무언가 보여주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뭐 이런저런 할 말이 정말 많지만.. 결국 일본은 민주적인 방법이 아니라 보복의 방법을 택한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일본의 평판은 나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대법원에서 결정이 난 사안인 것을 정부에다가 이래저래 반박했던 것도 사실이고 민주적인 나라에 사법부에서 결정한 것을 정부에다가 말하다니요... 개념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아무튼!!

지금 우리가 무언갈 할 수 있을까? 싶을 겁니다. 내가 한다고 바뀔까? 이렇게 말이에요. 세상은 나 하나로도 충분히 바뀝니다. 내가 먼저 변해야 세상이 변합니다. 일본이 보복적으로 나왔다 해서 우리가 복수심을 갖고 행동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간 많이 참았던 것을 참지 말자는 얘기입니다. 우리는 이미 충분히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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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2일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연합체인 전국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와 협상을 시도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며 오늘 3일부터 급식 파업이 시작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날 전국 공립 초·중·고의 37%에 해당하는 3857곳에서 급식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급식을 하는 전국 공립 초·중·고 1만 426곳 중 3일 정상 급식이 예상되는 학교는 5825곳입니다. 급식조리원 등의 파업으로 대체급식을 실시하는 학교는 3857곳이며 이 중 2797곳은 빵이나 우유 등 대체급식을 제공하고, 635곳은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지참하게 할 예정입니다. 220곳은 단축수업을 진행하고, 205곳은 외식을 하는 등의 방법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말고사 실시로 파업과 관련 없이 급식을 실시하지 않는 학교는 744곳입니다.

현재 연대회의 조합원은 전체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14만20000여 명)의 66%인 9만 5000여 명으로 2년 사이에 2만 명이나 늘어났습니다. 연대회의 총파업은 예전보다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으 동향이 어떨지 걱정입니다.

예정 모 자동차기업에서 노조들이 파업을 자꾸 해서 협상을 하고하고 또 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귀족노조라고 불리면서 현재 자동차 품질에 있어서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나오기도 합니다. 독일이나 일본보다 오히려 근무시간이 적고 꼼꼼하지도 않은 게 아니냐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번 '급식 파업'은 어떨까요?

기업에서 물건 만드는 것과 당연히 다릅니다. 기업은 이윤을 최고 목표로 두기 때문에 노동시간과 직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산량과 작업량이 중요한 만큼 거기에 투자해야 할 물질과 시간은 정말 중요합니다. 거기에 노동자는 시간과 노동력과 기술 그리고 보이지 않는 노력 등과 돈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예민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급식은 어떤가요? 대부분 사람들이 급식을 먹었을 겁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예전 부모님 세대와는 다르게 도시락 까먹는 시절이 아닌 학교에서 급식의 질과 양을 놓고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의. 식. 주 이 3가지입니다. 철학적인 가치관도 중요하지만 매슬로우 욕구단계 이론을 생각해보면 우리는 생리적 욕구가 충족되어야 하는데 저는 의, 식, 주가 우리에게 생리적 욕구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다른 선진국만큼 영양에 대한 가치를 생각보다 많이 두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이유는, 영양사의 대우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미국 같은 경우 영양사는 고액 연봉자로 기업이나 정부에서 인정받는 직업입니다. 대우 받는 것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면허를 취득해야 하는 전문직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영양에 대한 인식 차이가 크기 때문인데요, 영양뿐만 아니라 위생에도 특별히 더 신경을 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래를 책임질 손꼽히는 유망직종이기도 합니다. 2017년 기준 평균 연봉 60,000달러로 우리나라보다 1.5배 이상 되며 평균 시급으로는 28.3달러를 받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다양한 직종이 포함돼있고 비정규직 채용자들의 비율이 훨씬 더 많습니다. 이들이 원하는 임금인상은 6.8%이긴 하지만 6.8%가 올라야 정규직 임금의 80%가 된답니다. 이건 좀.. 안타깝네요. 정규직 전환도 안되는 상황에서 언제 계약이 끝날지도 모르는데 임금마저 정규직의 80%도 안되니 힘들만합니다.

아무쪼록 우리나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이 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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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효신은 1999년 1집 앨범 [해줄 수 없는 일]로 데뷔를 하였고 대중들의 선풍적인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고등학교 때부터 괴물 보컬이라며 많은 소속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을 정도로 실력이 좋았고 목소리와 창법도 그 시대에 희소성이 뛰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 눈의 꽃을 부르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부분 알 수 있을 정도로 인기를 얻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드라마 자체가 워낙 재밌고 시청률 또한 높았고 OST가 완전 잘 어울려서 '이 가수 누구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기 때문이죠. 

제 경험으로는 2004년 그 당시 버즈나 플라워, SG워너비, 김장훈 등 남학생들의 인기를 얻는 가수들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눈의 꽃이 나오면서 박효신 역시 그 반열에 오르게 됐고 어려운 노래다 보니 잘 부르면 노래 잘 부른다는 소문이 돌기 때문에 그 시절 많은 학생들이 눈의 꽃을 따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가수 박효신은 그 후에도 승승장구하며 가수로써, 뮤지컬 배우로서 성공을 했고 누구나 다 아는 '김나박이'중에 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팬들에게는 대장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점점 발전하는 그의 노래실력과 외모에 대중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외적으로나 실력도 이미지에 영향을 미쳤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2006년 닛시엔터테인먼트와의 소송은 박효신이 계약금 전액 반환하며 마무리되었고 2008년 인터스테이지와의 소송은 항소 끝에 소송금액의 절반인 15억과 지연손해금을 배상하는 판결을 받았던 바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겪으면서 야생화라는 노래를 부르며 우는 그의 모습... 얼마나 짠했습니까? 수십억의 빚을 지고도 노래를 끊을 수 없었던 이유가 바로 대중들에게 더 좋은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다고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박효신은 우리에게 그저 노래만 잘하는 사람이 아닌 어려운 순간과 환경을 극복하며 우리를 위한 노래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더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사건은 매우 안타깝네요...

박효신은 지난 2014년 A 씨와 전속계약을 구두로 약속하였고 그대가로 약 2 영동 안 고급 승용차, 시계, 현금 등 약 4억 원 대의 금전적 이익을 취했으나 이행하지 않았다고 하여 사기혐의로 고소했다 합니다. 전속계약이 예정된 박효신의 편의를 위해 2억 7000만 상당의 고급 벤틀리 차량과 박효신의 어머니를 위한 6000만 원 대의 벤츠 차량, 1000만 원 이상의 고가 시계 등을 제공하여 4억 원 대의 금액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그중 박효신은 급하게 지출할 비용이 있다는 명목으로 현금으로 수천만 원을 여러 차례 걸쳐 빌려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속계약을 구두로 약속했던 A 씨와 맺지 않고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마무리되며 글러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합니다.

이에 박효신 측은 '전속계약을 목적으로 금전적 이익을 취하지 않았다'라는 입장입니다. 이거 자칫 잘못 해석하면 전속계약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는 금전적 이익을 취한 것으로 오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속계약을 목적으로 라는 말 자체가 A 씨가 구두계약으로 전속계약을 약속받았기 때문에 말을 한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영 찜찜하기 그지없네요. 어디까지나 A 씨의 입장이긴 합니다만 벌써 3번째 소송입니다. 이건 참...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안타깝습니다.

입장 발표 후에도 A 씨는 증거자료가 있다고 반박하고 있으며 만약에 이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박효신 씨의 입지는 뭐.. 말할 것도 없이 떨어지게 될 것이고 아무리 노래를 잘한다 한들 대중의 비난과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아직은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으며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근거가 있는지 우선적으로 파악을 해야 되기에 섣부르게 비난하거나 비판하면 안 되겠습니다. 근거가 있는지 없는지는 법원에서 잘 판단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저 사실이 아니길(?) 바래야겠네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노래 잘하는 가수니까요 ㅠㅠ

야생화 - 나의 이야기(박효신)

 

피해를 주었다면 응당 대가를 치러야 하겠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다면 대장을 더 응원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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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TV는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개인방송으로써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BJ라는 직업이 좋지 않은 이미지로 사람들에게 박혀있었습니다. 전직 깡패나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사람이라던지 의심을 받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BJ라는 직업은 고수입으로 다른 플랫폼과 함께 하면서 사람들에게 점점 좋은 이미지로 변해갔고 다른 개인 방송사도 점점 늘어나면서 경쟁구도가 생기고 공중파로 진출하는 등 인정받는 직업이 됐습니다.

 

하. 지. 만 역시는 역시일까요?

저는 아프리카 Tv나 유튜브 같이 어린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체의 경우 어른의 입장으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아이를 키워보셨거나 가까이해본 사람이라면 알 겁니다. 아이들이 스펀지처럼 흡수를 얼마나 잘하는지. 말 한마디도 얼마나 많이 조심해야 하는지. 지금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어린이들도 자기 소유의 전화기를 가지고 있고 유튜브는 물론이거니와 아프리카 Tv를 즐겨보는 어린이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성장 중인 청소년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치는데요, 이미 5년 전부터 아이들이 학교에서 욕을 안 하면 대화가 안된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무려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들인데 말이죠. 과연 이러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요? 사리사욕에 미쳐서 책임감은 하나도 없이 여러 영상을 유포하면서 성적이거나 폭력적인 영상을 만드는 사람들을 볼 때 정말 기가 막히고 어이없을 때가 많습니다.

자신이 책임져야할 상황에서 별에 별 이유를 갖다 대면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많았나요? 돈, 명예, 인기 정말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자라나는 아이들보다는 아닐 것 같네요. 지금 성장하는 다음 세대는 세상을 이끌어나갈 성인이 될 것이고 좋은 것만 보여줘도 모자랄 판에 방송에서 DDR치니 마니 이런 얘기나 하고 앉았으니.. 인터넷 BJ가 인정받고 싶다면 필히 자신들을 돌이켜 봐야 할 것입니다.

요즘엔 밖에선 옷깃만 스쳐도 남자들이 잡혀가는 이상한 판국에 인터넷 방송에서는 특정인을 지목하며 자위 얘기나 하고 있는데 이거 그냥 넘어갈 겁니까? 제가 화가 나서 아이들 얘길 하긴 했지만 아이들이 아니고라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네요. 그러면서 한다는 게 사과밖에 없고 그 BJ에 그 팬이겠죠? 뭐가 그리 좋은지 팬이라는 사람들을 이 BJ들을 용서해야 하니 많이 이럴게 눈에 보입니다. 정말 토나옵니다 토나와~

평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고 욕을 하면서 방송해도 '저 사람 인생이니까'라고 생각은 했지만 선을 자꾸 넘는 방송인들 때문에 정작 클린 한 개인방송인들이 욕을 먹는 게 아닐까요? 애초에 아프리카 TV라는 플랫폼 자체가 욕을 안 하면 노잼이니 뭐니 시청자 수준의 문제도 많긴 했습니다만, 그런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은 방송인이라 생각합니다.

제발 정신 차리고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에 임했으면 좋겠네요. 성적이나 욕설 등 과한 언행 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돈을 잘 벌고 안 벌고를 떠나서 세상에 가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물질과 성적인 욕구나 육체적인 욕구에만 가치를 두고 만족함을 얻을 것입니까? 제발이라는 말이 절로나옵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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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을 맞이한지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신나는 여름, 특별한 여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할 때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해도 늦지 않았다는 점!!!

무신사스토어에서 오늘부터 다음달 7월 3일(화요일)까지 142개 브랜드를 릴레이 방식으로 최대 80%까지 할인 진행합니다! 의류, 패션잡화, 신발등 많은 상품이 있고 가격또한 파격적이니까 다들 지금부터 무더운 여름을 예쁘게 지내봅시다!

그리고 시간마다 특가상품이 다르고 랜덤쿠폰 퀴즈고 준비되어 있으니 이번 기회에 제대로 질러봐야겠네요!

저는 모레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 가서 서핑을 즐길 예정인데요, 새옷입고 놀고싶어서 오늘 몇 가지 상품을 주문할까 두리번두리번 찾아봤으나 아직 정하진 못했네요 ㅎㅎㅎㅎㅎ 😉

개인적으로는 수영복이나 가방, 샌들같은 여름 필수품을 사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물놀이에 완전 좋은 아쿠아슈즈도 잘 찾아보고 구매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시급이 많이 오르긴 했지만 우리같은 서민들에게 이런 세일을 한다면 정말 반갑지 않을 수 없어요!! 푸하하하하핳 ㅋㅋㅋㅋㅋㅋ 다들 알찬 소비 합리적인 소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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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비밀 사이
평생 하고싶옹 ㅎ
응 비밀 없어 통수~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하여 대한민국 최고 춤꾼 자리에 있던 양현석은 1998년 2월 YG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설립 및 운영을 해왔습니다. 그동안 3대 기획사로 SM, YG, JYP가 이름을 알렸고 YG특유의 힙합과 색다른 스타일로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만큼 사건사고가 많은 기획사가 있었나요? 2NE1의 박봄부터 빅뱅의 지드래곤, 탑, 승리까지 벌써 5년 이상 끊이지 않고 사건 사고가 있는 기획사입니다.

에혀.. 인간들 진짜 가지가지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의 대표 기획사라는 곳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으니 국민들이 어찌 가만히 있겠습니까? 예전에야 팬심으로 감싸주지 지금 같은 때에 마약 관련 사고가 끝도 없이 터지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대한민국 정부, 경찰 및 고위직 관계자들 뭐 하고 있나요 ㅋㅋㅋ

이번 사건은 말이죠, 데뷔한 지 3년은 됐을까요? 아이콘의 리더인 비아이의 마약 혐의가 있다는 기사를 시작으로 양현석의 입김으로 혐의를 중간에서 덮어주려는 의혹까지 왔네요. 한서희는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 등으로 지난 2017년,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 시간 등으로 처벌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비아이가 메신저로 "같이 해서 좋았다", "대량 구매 의사 있다", "평생 하고 싶다"라고 보냅니다.

 

가정의 가장으로써 양현석은 정말 좋은 아빠와 배우자 일진 모르지만, 사회적으로는 사회악 그 자체입니다. 누구에게는 존경과 선망의 대상일 사람들이 불의를 일으키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방송에 출연하고 라디오에 나오고 양심도 부끄러움도 없나 봅니다.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애초에 이런 큰 잘못도 안 하겠지요. 어느 정도 위치가 되는 사람은 마약을 해도 사람을 해치거나 사고를 쳐도 아무렇지도 않은 세상. 현실은 어쩌면 영화보다 더 잔혹할지도 모르겠네요.

윗 물이 맑이야 아랫물이 맑은 법 아니겠습니까? 양현석은 "일본 가서 마약 안 걸리게 다 빼고 오면 돼"라고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거 이거 진짜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오네요. 솔직히 마약 무서운 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마약을 얼마나 많이 사용했겠습니까? 당장 지금 병동에 CRPS 때문에 하루에 8번씩 모르핀 맞으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분한테 물어봤어요. 이거 맞으면 어떻냐고. 안 아프시냐고. CRPS라는 병은 산통을 넘는 고통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약은 듣질 않아서 마약을 씁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중독된 것 같기도 하다"입니다. 정말 아파서 주사를 맞으시는 분도 이렇게 중독된 것같이 느끼고 있는데 하물며 사지 멀쩡 한 일반 사람들은 그냥 마약을 들이 맞고 먹고 빨고 하고 있으니 안 봐도 비디오네요.

이승훈, 비아이 이 두 사람 YG에서 연습생을 얼마나 했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데뷔한지는 5년, 3년입니다. 이것보다 더 오래 있는 소속사 아이돌 가수들은 아니 당장 같은 그룹의 동료들은 어떨지 진짜 궁금하네요. 박봄, 지드래곤, 탑, 승리는 벌써부터 말썽을 부렸으니까 말이에요. 양현석과 동생 양민석 둘 다 YG를 떠났지만 이제 와서 떠나든 말든 뭐 어쩌란 건지 모르겠네요. 자기 자리에서 내려오는 게 책임을 다한다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구역질 나는 행동이네요. 그리고 비아이 담당 변호사가 비아이와 나눈 대화들이 사라졌다고 하는 등 경찰 유착 의혹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다 싫은데 그나마 한서희라는 사람은 아주 조금은 양심적인 부분이 보이긴 하네요. 어쨌거나 한서희라는 사람도 YG와 참 악연인지 인연인지 끝까지 같이 갈 것 같네요. 시가총액 약 1조 원의 가치를 지녔던 약국이 이제는 문 닫고 폐업 위기까지 왔네요 ^-^* 아이고 고소해라~ ㅎㅎㅎㅎ

대한민국 국민들은 바보, 멍청이가 아닙니다. 그저 참고 있을 뿐입니다. 알랑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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